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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선대회장

1910년 2월 12일 - 1987년 11월 19일

삼성은 기업을 통하여 국가와 인류사회에
공헌하고 봉사하는 사업보국 정신을 실천합니다.

삼성은 기업을 통하여
국가와 인류사회에 공헌하고 봉사하는
사업보국 정신을 실천합니다.

삼성은 기업을 통하여
국가와 인류사회에 공헌하고 봉사하는
사업보국 정신을 실천합니다.

사업보국(事業報國) '기업은 인류와 국가에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지난 1976년 4월 서울경제신문에 기고한 글을 통해 기업가정신을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이병철 선대회장 사진

이병철 선대회장 사진

이병철 선대회장 사진

삼성상회 설립당시 사진

서울 장충동 자택 사진

삼성중공업 건설현장 사진

삼성상회 설립당시 사진

서울 장충동 자택 사진

삼성중공업 건설현장 사진

'사업보국'의 의지로 삼성을 세우다
삼성그룹 창업자인 이병철 선대회장은 1910년 2월 12일 경남 의령에서 태어나 1930년 일본 와세다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하였습니다. 귀국 후 일제 강점기 시대에 민족경제 육성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하고 무역업을 통한 사업보국(事業報國)의 뜻을 펼치기 위해 1938년 3월 대구에서 삼성상회를 설립하였습니다.

삼성상회의 성공에 힘입어 제일제당과 제일모직을 세워 수입대체산업 육성에 주력하였습니다. 식량의 자급자족을 통한 민생 안정을 구상하던 이병철 선대회장은 1967년 세계 최대의 단일비료 생산시설인 한국비료를 설립하였습니다. 또한 안국화재(1958년)와 동방생명(1963년)을 인수하며 금융업에도 진출, 국내 산업자본의 원활한 공급과 금융산업 근대화에 일익을 담당하였습니다.

삼성상회 설립당시 사진
삼성과 대한민국 산업화에 이바지
이병철 선대회장은 1960년대에는 비료, 전자, 유통, 의료, 섬유, 국토개발산업에 참여해 한국의 기간산업 발전에 힘썼으며 1970년대에는 수출증대와 함께 중화학 공업과 방위산업, 1980년대에는 전자, 항공, 정밀, 화학 등 기술산업을 육성하여 대한민국 경제 근대화를 주도했습니다. 또한 1965년 중앙일보를 창간하여 한국 언론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명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불모의 한국경제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국가경제발전을 선도하였고 삼성전자를 비롯한 많은 기업을 창업하였습니다.

1987년 11월 19일 78세를 일기로 영면하였으며, 대한민국 정부는 그의 업적을 기려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하였습니다.

서울 장충동 자택 사진
삼성중공업 건설현장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