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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도전하고 또 도전하여
새로운 성장의 길을 개척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 다시 한 번 바꿔야 합니다. 변화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시장과 기술의 한계를 돌파해야 합니다. - 2014년 1월 신년사

    다시 한 번 바꿔야 합니다. 변화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시장과 기술의 한계를 돌파해야 합니다. - 2014년 1월 신년사

  • 자만하지 말고 위기의식으로 재무장해야 합니다.
    실패가 두렵지 않은 도전과 혁신, 자율과 창의가 살아 숨쉬는
    창조경영을 완성해야 합니다. - 2013년 10월 신경영 20주년 만찬

    자만하지 말고 위기의식으로 재무장해야 합니다. 실패가 두렵지 않은 도전과 혁신, 자율과 창의가 살아 숨쉬는 창조경영을 완성해야 합니다. - 2013년 10월 신경영 20주년 만찬

  • 도전하고 또 도전해 새로운 성장의 길을 개척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더 멀리 보면서 변화의 흐름을 앞서 읽고
    삼성의 미래를 책임질 신사업을 찾아내야 합니다. - 2013년 1월 신년사

    도전하고 또 도전해 새로운 성장의 길을 개척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더 멀리 보면서 변화의 흐름을 앞서 읽고 삼성의 미래를 책임질 신사업을 찾아내야 합니다. - 2013년 1월 신년사

  • 우리가 꿈꾸는 초일류기업의 모습은 어떠한 난관도 극복하고
    부단히 성장하는 기업, 늘 활력이 샘솟는 창의적인 기업,
    고객과 주주는 물론 국민과 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입니다. - 2012년 11월 취임 25주년 기념식

    우리가 꿈꾸는 초일류기업의 모습은 어떠한 난관도 극복하고 부단히 성장하는 기업, 늘 활력이 샘솟는 창의적인 기업, 고객과 주주는 물론 국민과 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입니다. - 2012년 11월 취임 25주년 기념식

  • 여성인력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회사와 나라의 손해입니다.
    우수한 후배들에게 삼성에 와서 일하라고 말해주기 바랍니다.
    최소한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고.
    열심히 하고, 정확히 보고 뛰면 잘 되게 되어 있습니다. - 2012년 4월 여성 승진자 오찬

    여성인력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회사와 나라의 손해입니다. 우수한 후배들에게 삼성에 와서 일하라고 말해주기 바랍니다. 최소한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고. 열심히 하고, 정확히 보고 뛰면 잘 되게 되어 있습니다. - 2012년 4월 여성 승진자 오찬

  • 기업문화를 더 개방적이고 유연하며 혁신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기존의 틀을 모두 깨고 오직 새로운 것만을 생각해야 합니다.
    실패는 삼성인에게 주어진 특권으로 생각하고
    도전하고 또 도전하기를 당부 드립니다. - 2012년 1월 신년사

    기업문화를 더 개방적이고 유연하며 혁신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기존의 틀을 모두 깨고 오직 새로운 것만을 생각해야 합니다. 실패는 삼성인에게 주어진 특권으로 생각하고 도전하고 또 도전하기를 당부 드립니다. - 2012년 1월 신년사

  • 지금 삼성을 대표하는 대부분의 사업과 제품은 10년 안에 사라지고,
    그 자리에 새로운 사업과 제품이 자리잡아야 합니다.
    삼성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일이라면,
    누구와도 손을 잡을 수 있어야 하고
    모자라는 부분은 기꺼이 협력하는 결단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 2011년 1월 신년사

    지금 삼성을 대표하는 대부분의 사업과 제품은 10년 안에 사라지고, 그 자리에 새로운 사업과 제품이 자리잡아야 합니다. 삼성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일이라면, 누구와도 손을 잡을 수 있어야 하고 모자라는 부분은 기꺼이 협력하는 결단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 2011년 1월 신년사

  • 지난 30년간 협력업체를 챙겨 왔지만,
    그 단계가 2,3차로 복잡해지면서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2,3차 협력업체까지 포함해서 좀 더 무겁게 생각하고
    세밀하게 챙길 것입니다.

    동반성장을 위한 제도와 인프라를 만들어가도록 할 것입니다. - 2010년 9월 청와대 조찬 간담회

    지난 30년간 협력업체를 챙겨 왔지만, 그 단계가 2,3차로 복잡해지면서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2,3차 협력업체까지 포함해서 좀 더 무겁게 생각하고 세밀하게 챙길 것입니다. 동반성장을 위한 제도와 인프라를 만들어가도록 할 것입니다. - 2010년 9월 청와대 조찬 간담회

  • 환경 보전과 에너지 고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국 정부도 녹색산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은 기업의 사명입니다. - 2010년 5월 신수종사업 투자계획 발표

    환경 보전과 에너지 고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국 정부도 녹색산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은 기업의 사명입니다. - 2010년 5월 신수종사업 투자계획 발표

  • 다른 글로벌 기업들이 머뭇거릴 때 과감하게 투자해서
    기회를 선점하고 국가경제에도 보탬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젊고 유능한 인재들을 많이 뽑아서 실업 해소에도 더 노력해 주십시오. - 2010년 5월 신수종사업 투자계획 발표

    다른 글로벌 기업들이 머뭇거릴 때 과감하게 투자해서 기회를 선점하고 국가경제에도 보탬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젊고 유능한 인재들을 많이 뽑아서 실업 해소에도 더 노력해 주십시오. - 2010년 5월 신수종사업 투자계획 발표

  • 지금이 진짜 위기입니다. 글로벌 일류기업이 무너집니다.
    삼성도 어찌 될 지 모릅니다.
    10년 안에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이 사라질 것입니다.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앞만 보고 갑시다. - 2010년 3월 경영복귀

    지금이 진짜 위기입니다. 글로벌 일류기업이 무너집니다. 삼성도 어찌 될 지 모릅니다. 10년 안에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이 사라질 것입니다.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앞만 보고 갑시다. - 2010년 3월 경영복귀

  • 이익이 줄어드는 한이 있더라도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일들을 해나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2002년 5월 삼성인력개발원 금융계열사 사장단 회의

    이익이 줄어드는 한이 있더라도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일들을 해나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2002년 5월 삼성인력개발원 금융계열사 사장단 회의

  • 기업디자인은 상품의 겉모습을 꾸미고 치장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기업의 철학과 문화를 담아야 합니다. - 1996년 1월 신년사

    기업디자인은 상품의 겉모습을 꾸미고 치장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기업의 철학과 문화를 담아야 합니다. - 1996년 1월 신년사

  • 국제화 시대에 변하지 않으면 영원히 2류나 2.5류가
    될 것입니다. 지금처럼 잘해봐야 1.5류입니다.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꿉시다. -1993년 6월 프랑크푸르트 선언

    국제화 시대에 변하지 않으면 영원히 2류나 2.5류가 될 것입니다. 지금처럼 잘해봐야 1.5류입니다.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꿉시다. -1993년 6월 프랑크푸르트 선언

이건희 회장 이미지

이건희 회장 이미지

이건희 회장 이미지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인으로서 시대를 앞서가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탁월한 경영성과를 이룩하고 첨단기술의 발전과 기업경영의 선진화에 크게 공헌하였습니다.
1987년 삼성그룹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신경영을 통한 경영혁신을 통해 삼성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변모시켰습니다.

위기 극복의 리더십-신경영

1993년 이건희 회장은 삼성의 경영 전 부문에 걸쳐 대대적인 혁신, 이른바 '신경영'을 추진하면서 '나부터 변하자'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질 위주의 경영'으로 기업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선진 경영시스템을 도입하고 도전과 활력이 넘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부단히 노력했고, 이를 통해 지금의 삼성이 세계 일류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신경영을 통해 삼성은 1997년 외환위기 속에서도 줄기차게 성장하였고, 2015 인터브랜드 발표 기준 브랜드 가치 세계 7위를 차지하며 명실공히 세계 일류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삼성 신경영 선언 당시 사진(1993년·독일 프랑크푸르트) 삼성 신경영 선언 당시 사진(1993년·독일 프랑크푸르트) 삼성 신경영 선언 당시 사진(1993년·독일 프랑크푸르트)
인재를 우선하는 경영철학

이건희 회장의 '인간중시' 경영철학은 삼성의 경영이념인 '인재와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여 인류사회의 발전에 공헌한다'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인재 확보와 양성을 기업경영의 가장 중요한 과업으로 인식하고 삼성의 임직원이 세계 각국의 문화와 비즈니스 환경을 직접 배울 수 있도록 지역전문가, 글로벌 MBA 제도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인재 양성에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삼성이 1995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열린채용'은 학력이나 성별을 불문하고 능력만 있으면 누구라도 삼성에 입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도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 결과 삼성은 대한민국에서 젊은이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꼽히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인재들이 모여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삼성 선진제품비교 전시회에서 사진(2011년·대한민국 수원) 삼성 선진제품비교 전시회에서 사진(2011년·대한민국 수원) 삼성 선진제품비교 전시회에서 사진(2011년·대한민국 수원)
기술을 중시하는 경영철학

이건희 회장은 무엇보다도 남보다 앞선 기술력이 경쟁력의 핵심이자 부가가치를 만드는 원천임을 강조하였습니다. 누구보다 먼저 경영자가 기술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공계 출신 중역들을 요직에 대거 발탁하는 한편, 인문계 출신 CEO들에게도 기술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로 삼성의 핵심 기술에 집중함으로써 5~10년 후의 미래 성장 잠재력을 육성하고자 하였으며 그 결과 새로운 제품과 최고의 서비스를 창출하였습니다.

삼성이 아날로그 시대의 후발주자였다가 빠르게 선진 기업들을 추격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건희 회장의 기술중시 경영철학이 결정적 영향을 끼쳤습니다. 기술혁신을 향한 이건희 회장의 집념은 모든 것을 바꿔 놓았습니다. 최고의 기술을 가진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했고, 삼성의 기술은 이전의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디지털 라이프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16라인 양산 기념식(2011년) 반도체 16라인 양산 기념식(2011년) 반도체 16라인 양산 기념식(2011년)
나눔과 상생의 경영철학

이건희 회장은 취임 직후부터 21세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상생'을 강조해 왔고 이러한 경영철학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으로 이어졌습니다. 협력사 경쟁력을 키우는 다양한 노력을 통해 삼성과 협력사 모두 기술과 생산성 혁신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1994년 삼성의료원을 세우고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병원문화를 국내에 확산시켰고, 같은 해 재계 최초로 '삼성사회봉사단’을 설립하여 교육, 다문화, 1사1촌 자매결연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위한 삼성의 끊임없는 노력은 삼성과 우리 사회가 불가분의 관계라고 믿고 실천에 앞장서는 이건희 회장의 강력한 의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 125차 IOC 총회에 참석한 이건희 회장(2013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제 125차 IOC 총회에 참석한 이건희 회장(2013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제 125차 IOC 총회에 참석한 이건희 회장(2013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이건희 회장의 위기 극복 리더십과 인재 중시·상생 경영의 의지, 그리고 이를 믿고 실천한
임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삼성은 글로벌 초일류기업을 향해 성장하고 있습니다.

학력

  • 2010년 9월 : 와세다대학교 명예 법학 박사
  • 2005년 5월 : 고려대학교 명예 철학박사
  • 2000년 1월 : 서울대학교 명예 경영학 박사
  • 1966년 9월 : 미국 조지워싱턴대 경영대학원 수료
  • 1965년 3월 : 일본 와세다대학교 상과대학 졸
  • 1961년 3월 : 서울사대 부속고등학교 졸

경력

  • 2010년 3월 : 삼성전자 회장 (現)
  • 2009년 7월 : 대한체육회(KOC) 이사 (現)
  • 1998년 8월 : 삼성문화재단 이사장
  • 1997년 2월 : 대한 레슬링협회 명예회장 (現)
  • 1996년 12월 : 대한올림픽위원회(KOC) 명예위원장
  • 1996년 7월 :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現)
  • 1993년 3월 : 대한올림픽위원회(KOC) 부위원장
  • 1987년 12월 : 삼성그룹 회장
  • 1982년 3월 : 대한 레슬링협회장
  • 1982년 1월 : 한국청소년연맹 이사
  • 1981년 2월 : 한·일경제협회 부회장
  • 1979년 2월 : 삼성그룹 부회장
  • 1978년 8월 : 삼성물산(주) 부회장
  • 1968년 12월 : 주식회사 중앙일보·동양방송 이사
  • 1966년 10월 : 동양방송 입사